2026년 4월 7일 화요일

프롬프트 작성 공식












예시 1: 행사 안내문 작성 (행정/총무)

  • ❌ 나쁜 프롬프트: "가을 나들이 안내문 써줘."

  • ⭕ 좋은 프롬프트:

"너는 시청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꼼꼼한 주무관이야(역할). 다음 달 주민 대상 힐링 프로그램으로 인근 수목원 가을 나들이를 추진할 예정이야. 이동은 버스로 진행하고 중식은 도시락 제공, 안전요원도 배치할 계획이야 (맥락). 이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배포할 '가을맞이 수목원 나들이 안내문'을 작성해 줘 (작업). 일시, 장소, 대상, 신청방법, 준비사항을 항목별로 정리하고, 주민들이 안전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 문장을 포함해 줘 (형식)."

맞춤형 GPT 이용 프롬프트 만들기


프롬프트 작성 공식












예시 1: 행사 안내문 및 가정통신문 작성 (행정/서무)

  • ❌ 나쁜 프롬프트: "가을 나들이 안내문 써줘."

  • ⭕ 좋은 프롬프트:

"너는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의 꼼꼼한 사회복지사야(역할). 이번 달 말에 센터 이용자(성인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인근 수목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갈 예정이야. 점심은 도시락을 제공할 거고, 휠체어 이동이 가능한 코스로만 다닐 거야 (맥락). 이 내용을 바탕으로 보호자들에게 보낼 '가을맞이 수목원 나들이' 가정통신문 초안을 작성해 줘 (작업). 보호자들이 안전 문제로 걱정하지 않도록 안심시키는 따뜻한 문장을 꼭 포함하고, 일시/장소/준비물(개인 텀블러, 편한 신발)은 가독성 좋게 글머리 기호로 정리해 줘 (형식)."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제미나이로 지역 행사 포스터 만들기 - 실사풍 이미지의 한계와 환각 현상

🔬 AI 도구 실험

제미나이로 지역 행사 포스터 만들기
실사풍 이미지의 한계와 환각 현상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럴듯하지만, 디테일에서 드러나는 AI 이미지 생성의 한계

안녕하세요. 오늘은 구글 제미나이를 활용해 지역 축제를 홍보하는 '실사풍 포스터 이미지'를 만들어보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생성형 AI에게 구체적인 행사 정보와 이미지 비율을 제시했을 때, 얼마나 현실적이고 정확한 홍보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 테스트. 행사 정보 및 프롬프트 입력

포스터 제작을 위해 AI에게 실제 행사 정보와 구체적인 생성 조건을 함께 입력했습니다.

📋 입력한 행사 정보
행사명 공주 밤 축제 2026
일시 9. 25.(금) ~ 9. 27.(일)
장소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
주요내용 공주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연 및 문화행사를 통해 공주의 가을을 즐기는 시민 참여형 축제
PROMPT "위 행사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 이미지를 만들어줘. 9:16으로 만들어줘. 전국민 대상 포스터를 만들어줘. 최대한 실사처럼 만들어줘."

❌ 결과 분석: 그럴듯한 디자인 속에 숨은 치명적인 오류

제미나이는 요청한 9:16 비율과 실사 같은 분위기를 잘 살려내어, 언뜻 보기에는 완성도 높은 포스터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자세히 뜯어보면 이미지 생성 AI 특유의 환각 현상(Hallucination)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1 배경의 왜곡 — 존재하지 않는 랜드마크

포스터 배경에 등장하는 다리는 실제 공주시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구조물입니다.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이라는 구체적인 장소를 프롬프트에 제시했음에도, AI가 실제 지역의 풍경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2 상황 묘사의 오류 — 어색한 디테일

핵심 요소인 '군밤을 굽는 장면'을 자세히 보면 밤의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크게 확대되어 있어, 밤이라기보다는 마치 커다란 고구마를 굽는 듯한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묘사되었습니다.

📌 시사점

이번 테스트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제미나이로 포스터를 제작할 때 전반적인 구도나 분위기(실사풍, 9:16 비율 등)는 훌륭하게 잡아내지만, '특정 지역의 실제 풍경'이나 '구체적인 사물 및 행동(밤 굽기)'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는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AI를 활용해 기관이나 행사의 실제 홍보물을 제작하실 때는, AI가 만들어낸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반드시 사실 관계(팩트 체크)를 확인하고 디테일한 수정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AI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실 때 이 점을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Gemini #구글제미나이 #AI이미지생성 #AI포스터제작 #생성형AI #프롬프트엔지니어링 #환각현상 #aiautomata

제미나이로 3D 애니메이션 캐릭터 시트 및 스토리보드 제작(오류사항)

전체적인 기승전결 구조와 캐릭터의 일관성은 적절히 유지되었으나, 소품의 디테일(책의 개수) 연결성 부족이나 대량 생성 시의 품질 저하에서 AI의 한계가 드러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미나이(Gemini)와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해 '디즈니 픽사 스타일의 3D 애니메이션 캐릭터 생성부터 스토리보드 기획까지' 일련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보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한 장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넘어, 기초 인물을 생성하고 캐릭터 시트를 만든 뒤, 이를 바탕으로 기승전결이 있는 8컷 스토리보드와 영상 프롬프트까지 일관성 있게 도출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이번 실험의 핵심 목적이었습니다.


🧪 테스트. 캐릭터 기획부터 8컷 스토리보드 프롬프트 입력까지

이번 테스트는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각 단계마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단계 1
인물 생성

가장 먼저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20대 남녀의 기본 이미지를 생성했습니다. 제미나이와 위스크(Whisk)의 Flow 기능(4장씩 대량 생성)을 함께 테스트했습니다.

PROMPT
"한국의 20대 남녀 커플의 전신 상반 사진을 만들어줘."
제미나이 1장 생성

▲ 제미나이 - 1장 생성

위스크 Flow 4장 생성

▲ 위스크(Whisk) Flow - 4장씩 생성

단계 2
인물의 캐릭터 시트 작성

생성된 남녀 이미지를 바탕으로, 향후 스토리보드에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3D 스타일의 '캐릭터 시트'를 각각 요청했습니다.

PROMPT (남자)
"디즈니 픽사 3D 스타일로 그려줘. 첨부 파일 이미지 남자의 특징을 살려서 배경은 흰색으로 하고 전신 앞, 전신 뒤, 얼굴 정면, 얼굴 뒷면, 얼굴 좌반측면, 얼굴 우반측면 모음 캐릭터 시트를 1장으로 그려줘. 생성되는 이미지내에 어떠한 문구도 작성하지 말 것"
남자 캐릭터 시트

▲ 남자 캐릭터 시트 (디즈니 픽사 3D 스타일)

PROMPT (여자)
"디즈니 픽사 3D 스타일로 그려줘. 첨부 파일 이미지 여자의 특징을 살려서 배경은 흰색으로 하고 전신 앞, 전신 뒤, 얼굴 정면, 얼굴 뒷면, 얼굴 좌반측면, 얼굴 우반측면 모음 캐릭터 시트를 1장으로 그려줘. 생성되는 이미지내에 어떠한 문구도 작성하지 말 것"
여자 캐릭터 시트

▲ 여자 캐릭터 시트 (디즈니 픽사 3D 스타일)

※ 위의 남녀 이미지는 여러 번 테스트하여 나타난 결과임. 실제로는 위와 같이 나오지 않을 때도 있음
텍스트 오류

→ 텍스트를 표시하지 말라고 했으나 표시함

측면 미생성1

→ 얼굴 좌반 측면, 얼굴 우반 측면이 나타나지 않음

측면 미생성2

→ 얼굴 좌반 측면이 나타나지 않음

단계 3
스토리보드 및 영상 프롬프트 작성

완성된 캐릭터 시트를 레퍼런스로 삼아, AI에게 전문 애니메이션 작가의 역할을 부여하고 8컷의 스토리보드를 기획하도록 지시했습니다.

PROMPT
"당신은 전문 애니메이션 작가이자 영상 스토리보드 아티스트입니다. 사용자에게 [주제, 그림 스타일, 대상 연령]을 요청합니다. 사용자가 이를 제공하면,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8컷 스토리북을 기획합니다.

작성 원칙:
1. 스토리 구성: 반드시 '기-승-전-결'의 구조를 가집니다. (각 단계별 2컷씩 배정)
2. 나레이션: 짧지 않게 상황 및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3. 일관성: 첨부 파일에 캐릭터 기준으로 외형과 스타일이 8컷 내내 유지되도록 시각적 묘사를 통일합니다.
4. 언어 수준: 설정된 '대상 연령'에 맞는 어휘와 톤을 사용합니다.

출력 형식:

📖 1. 스토리 개요
  - 제목: [애니메이션 제목]
  - 줄거리: [간단한 요약]

🖼️ 2. 8컷 스토리보드 (나레이션 & 이미지 프롬프트)
(각 컷마다 아래 형식 반복)
  - Scene [번호]: [장면 요약]
  - 나레이션: [편하게 읽어주는 문체]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영어): [설정한 스타일에 맞춰 상세히 작성. 캐릭터의 동작, 배경, 조명 포함. 퀄리티 향상을 위한 키워드 추가]

🎬 3. 영상 제작을 위한 비디오 프롬프트
(모든 장면의 이미지 나레이션을 기반으로 영상용 프롬프트로 작성)
  - Video Prompt [번호]: [이미지 프롬프트 내용에 'slow motion', 'cinematic movement', 'character blinking', 'wind blowing' 등의 동적인 묘사를 추가하여 영어로 작성]"

[입력한 정보]

  • 주제: 우연한 첫 만남
  • 그림 스타일: 3D 애니메이션 스타일 (디즈니 픽사 스타일)
  • 대상 연령: 전체 이용가

📖 1. 생성 프롬프트 - 제미나이 활용

🖼️ 2. 8컷 스토리보드 이미지 생성 예시
1) 이미지 생성 실험 - 위스크(Whisk)
🏞️ 기 (起) - Scene 1 & 2
Scene 1

Scene 1-2

Scene 2

▲ Scene 1

Scene 2-2

Scene 3
▲ Scene 2

💥 승 (承) - Scene 3 & 4

Scene 3-2

Scene 4

▲ Scene 3
Scene 4-2

Scene 5
▲ Scene 4

📖 전 (轉) - Scene 5 & 6

Scene 5-2

Scene 6
▲ Scene 5
Scene 6-2

Scene 7
▲ Scene 6

☕ 결 (結) - Scene 7 & 8

Scene 8

▲ Scene 7

Scene 8-2
▲ Scene 8

2) 오토 위스크(Auto Whisk) 이용
오토위스크1
오토위스크2
오토위스크3
오토위스크4
오토위스크5
오토위스크6
오토위스크7
오토위스크8

✅ 결과 분석: 캐릭터 일관성과 아쉬운 디테일(소품) 제어

미리 작성한 '캐릭터 시트' 덕분에 스토리보드 전반에 걸친 시각적 일관성은 있었으나, 세부적인 소품 설정과 이미지 생성 과정에서는 AI 특유의 한계가 관찰되었습니다.

  1. [캐릭터 시트를 활용한 일관성 유지 성공]: 주어진 '우연한 첫 만남'이라는 주제에 맞춰 기승전결 구조를 나타냈으며, 특히 사전에 만든 캐릭터 시트를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이미지에서 8컷 내내 남녀 캐릭터의 외형과 스타일이 일관성 있게 유지되었습니다.
  2. [소품 및 배경 연결성의 오류]: 캐릭터 본체는 동일하게 유지되었지만, 씬과 씬 사이를 잇는 소품의 디테일이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걷는 장면에서는 남자가 책을 단 1권만 들고 있었는데, 부딪히는 장면에서는 갑자기 바닥에 여러 권의 책이 흩어지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3. [위스크(Whisk) Flow 대량 생성 시 품질 저하 현상]: 구글 위스크를 이용해 여러 장(4장씩)을 한 번에 일괄 생성해 본 결과, 프롬프트를 개별적으로 하나씩 입력하여 정성스럽게 생성했을 때보다 전체적인 렌더링 품질이나 디테일 반영률이 확연히 떨어지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 시사점

이번 테스트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제미나이(Gemini)와 구글 위스크(Whisk)로 스토리보드를 기획할 때 '캐릭터 시트를 선행 제작하면 인물의 일관성은 훌륭하게 잡을 수 있지만', 상황 변화에 따른 소품의 개수나 배경의 디테일한 연결성을 AI가 스스로 완벽히 통제하지는 못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AI를 활용해 실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 소스를 연속적으로 제작하실 때는,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에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는 이전 씬과 이어지는 소품의 상태(예: "바닥에 떨어지는 1권의 책")를 훨씬 더 구체적으로 프롬프트에 명시해야 합니다.

또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원하신다면 위스크의 Flow를 통한 대량 생성보다는 개별 컷마다 디테일(프롬프트)을 미세 조정하며 하나씩 꼼꼼하게 생성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AI로 캐릭터와 서사가 있는 연속 이미지 작업을 하실 때 이 점을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제미나이 #구글위스크 #3D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캐릭터시트 #생성형AI #프롬프트엔지니어링 #aiautomata